구경하는 홈페이지가 아닌, 참여하는 홈페이지가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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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5-02-05 10:56 조회342,069회 댓글3건본문
홈페이지는 회사나 개인, 단체의 얼굴입니다.
자세한 내용을 번거롭게 물어보지 않아도 그 단체의 면모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종합카다로그와 같은 역할을 합니다. 그러나 요즘의 홈페이지는 단순히 살펴보거나
구경하는 홈페이지로서의 기능보다 질문도 하고, 회원간의 소식을 주고 받으며소통하는
기능이 커졌습니다. 아주 소소한 일이라도 사랑방에 들어 오셔서 알려 주시고 소통의
아름다움을 우리 스스로 건전한 댓글을 통하여 다 같이 실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목록
엔젤님의 댓글
엔젤 작성일
여기에 안양지회 소식을 올리려고 했더니 최고관리자 이외에는 글을
올리지 못하게 되어있네요.
바실련사랑방이니만큼 회원은 누구나 글을 올릴 수 있어야 많은 분들이 여기를 찾을텐데요~
소타님의 댓글
소타 작성일
글쓰기 기능을 찾기 어렵군요. 이곳도 관리자외에는 글을 쓸 수 없으니 말입니다.
기본적으로 양방향 글쓰기가 가능해야 하는데, 일방적으로 구성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아님니다. 글쓰기 기능은 사랑방이나 공지사항, 아댓사뉴스 등 게시판이 달려있는 곳은 당연히 쓸 수가 있습니다.
게시판이 달려있지 않은 곳에 아무나 글을 쓰면 전체 틀이 깨지므로 사진이나 영상 게시판 등 게시판에서만 글을 쓰거나 댓글을 달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