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플과 악플사이] 김현중-전 여친 '갈등'…"임성한 퍼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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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sa2014 작성일15-03-03 07:57 조회794회 댓글0건본문
http://news.tf.co.kr/read/entertain/1492981.htm
본문 중에서,
◆김현중-최 씨, 임신 관련 골 깊어지나
'자신을 때린 남자 친구를 고소했고 이내 취하했다. 그리곤 재결합했고 모호한 관계 속에서 임신까지 했다' 분명 상식적으로는 쉽게 이해되지 않는 일입니다. 하지만 이 '막자 스토리'의 주인공이 실존합니다. 가수 겸 배우 김현중(29)이 지난해 8월부터 전 여자 친구 최 씨(31)와 '사랑-싸움-소송-합의-화해-재결합-이별'로 이어지는 논란의 중심에 섰는데요.
25일 디스패치 인터뷰에 따르면 최 씨는 "2월 14일에 만나서 임신 확인서, 산모 건강 진단서를 다 보여 드렸는데 왜 의심하시는 거냐"는 문자 메시지를 김현중의 아버지에게 보냈는데요. 그러나 김현중의 부모의 이야기는 달랐죠.
<더팩트>와 단독으로 만난 자리에서 "우리가 본 건 임신 초반 최 씨가 메시지로 보낸 이름 없는 아기 초음파 사진 세 장, 최 씨 이름이 적혀 있었지만 접혀 있어 내용은 보지 못한 진료 확인서 뿐이다. 왜 모든 서류를 다 보여 줬다고 거짓을 이야기하는가"라며 억울해했거든요.
또 최 씨는 김현중의 부모가 A병원 B의사를 고집했다고 주장했는데요. 이와 관련해 김현중의 부친 김 씨는 "임신 사실을 듣고 얼마 지나 한 지인에게 최 씨가 아기를 가진 걸 알고도 술을 마셨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솔직히 태아의 건강 상태가 걱정됐다. 그래서 큰 병원, 권위 있는 의사에게 늦기 전 제대로 진료를 받아 보자고 했다. 그러나 큰 병원, 남자 의사는 싫다고 해 본인이 지목한 여의사에게 진료 예약을 했다. 하지만 최 씨는 나타나지 않았다"고 해명했고요.
이 외에 양측의 오해 부분은 많습니다. 김현중이 공인이라는 이유로 지극히 사적인 일이 공론화 되는 게 여러모로 불편한데요. 아무쪼록 양측이 원만한 합의를 이끌어 모두가 만족할 만한 결과를 얻길 바랍니다. 배 안 아이를 위해서요.
누리꾼들의 반응은 어떨까요. "쟤도 쟤지만 여자도 진짜 어지간하다(mizz****)" "이 여자 머야? 확인하자는데 왜 잠적해?(ssug****)" "유전자 검사해 봐라 막장 함 찍자(aa11****)" "진짜 막장이다. 유유상종이라고(came****)" "그 난리치고도 관계를 갖는 건 뭐냐?(subi****)" "도찐개찐(lanc****)" "이 여자는 김현중 끝을 봐야 속이 풀리나?(liny****)" "자기도 한 게 있으니 부정은 못하는 것 같다(hmsk****)" "임성한 '거봐, 내 대본 정도는 양호한 거잖아'(giat****)" "처음에는 남자가 핵노답인줄 알았는데 둘 다 핵노답인듯(wjdw****)" "이걸로 드라마 한 편 쓰면 재밌겠군(sson****)" "임성한:퍼가용~♡♡♡♡(pscq****)" "아이 때문에 결혼하지 않길 바라요. 그건 서로 불행해져요.(sypl****)" "여자는 자신을 좋아해 주는 남자를 만날 것(ysb9****)" "애를 지울 게 아니면 양가 측이 논의하는 게 당연한 거 아닌가(ynwo****)" "어떤 의도일까........ 알다가 알다가 모르겠다(thgu****)" "그래도 책임지려고 노력은 하네(yhsh****)" 등 여러 목소리를 냈답니다.http://news.tf.co.kr/read/entertain/1492981.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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